아기다리고 기다리던 트랜스포머
쿠쿠쿠쿠!!
오랫만에 극장을 찾아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터미네이터와 트랜스포머 둘중에 하나를 보려 했지만
시간관계상 선택된 트랜스포머!
1편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2편역시 부푼기대를 안고 봤다.
처음부터 영화 끝날때까지 계속되는 액션신 만으로도 영화를 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단지 아쉬운 점이라하면.. 범블비의 비중이 너무 줄어들었다는거...
하지만 새로운 로봇들의 등장으로 충분히 눈요기가 됐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
쿠쿠쿠쿠!!
오랫만에 극장을 찾아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터미네이터와 트랜스포머 둘중에 하나를 보려 했지만
시간관계상 선택된 트랜스포머!
1편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2편역시 부푼기대를 안고 봤다.
처음부터 영화 끝날때까지 계속되는 액션신 만으로도 영화를 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단지 아쉬운 점이라하면.. 범블비의 비중이 너무 줄어들었다는거...
하지만 새로운 로봇들의 등장으로 충분히 눈요기가 됐으니 괜찮다고 생각한다.
'마음의여유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랜스포머 : 패자의역습 보고왔당! (0) | 2009/07/03 |
|---|---|
| 엑스맨 탄생 : 울버린(X-Men Origins:Wolverine, 2009) 감상기 (0) | 2009/05/08 |
| 노잉(Knowing, 2009) 감상기 (0) | 2009/04/28 |
| '천사와 악마' 예고편 (0) | 2009/04/22 |
| 세상을 지배하는 미래의 컴퓨터? (0) | 2009/04/13 |
|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시사회 후기! (0) | 2009/04/09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